티몬은 8일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 촉진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중소기업유통센터와 맺었다.
티몬은 중소기업유통센터 '아임스타즈'에 신청한 기업 중 평가를 거쳐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라이브 방송 플랫폼인 '티비온 라이브'와 리뷰형 쇼트 비디오(short video) 제작을 지원한다.
또 전용 기획전 운영, 소셜미디어(SNS) 홍보, 인플루언서 활용 프로모션 등을 지원해 상품 노출을 극대화하고 판매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앞서 중소기업유통센터는 티몬을 비롯해 쿠팡, 위메프, 옥션, G마켓, G9, 11번가, 롯데ON, CJ몰, 오아디스마켓 등과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향후 SSG닷컴, 홈플러스 온라인몰, 인터파크 등과 협약을 논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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