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2일 상승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전 11시 21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7.1원 오른 달러당 1,227.60원을 기록했다.
환율은 3.5원 오른 1,224.0원으로 거래를 시작해 장 초반 1,220원대 중반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국내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나오면서 원화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는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가 0.45% 하락하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가 각각 0.01%, 0.78% 상승하는 등 혼조세로 마감했다.
재정환율인 원/엔 환율은 100엔당 1,142.01원을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107.50 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0824 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달러인덱스는 100.27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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