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14일 13년만에 신차급으로 대폭 변신한 고급 대형버스 '그랜버드 슈퍼 프리미엄(Super Premium)' 모델을 공개하고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내외장 디자인을 미래 지향적 이미지와 고급감을 구현한 것을 비롯해 실내고를 80mm 높이고 실내 상단 좌우 폭을 120mm 확대해 최고의 공간감을 확보했다.
기아차 '그랜버드 슈퍼 프리미엄'의 가격은 △하이데커 모델 2억원부터 2억1400만원 수준 △스탠다드데커 모델 1억8000만원부터 1억9400만원 수준에서 책정될 예정이며 차량의 상세 가격 및 제원 등은 6월 차량 출시와 함께 공개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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