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5일 보합을 나타내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전 11시 32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8원 오른 달러당 1,229.8원을 기록했다.
환율은 0.9원 내린 1,227.1원에서 출발해 소폭의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책임을 두고 미국과 중국 간의 갈등에도 위험자산 선호 심리도 일부 회복됐다.

간밤 뉴욕증시에서는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1.62%),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 나스닥(0.91%) 등 주요 지수가 모두 상승 마감했다.
재정환율인 원/엔 환율은 100엔당 1,145.97원을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107.03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0813 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달러인덱스는 100.5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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