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8일 소폭 상승해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1.4원 오른 달러당 1,232.4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1.3원 오른 달러당 1,232.3원으로 출발해 1,230원대 초반에서 등락을 거듭하다 위안하 약세 등에 연동하며 상승세로 마감했다.

미국이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를 겨냥해 강도 높은 제재안을 내놓자 중국이 반발하면서 미·중 간 갈등이 격화되는 분위기다.
재정환율인 원/엔 환율은 100엔당 1,150.81원을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107.08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0818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달러인덱스는 100.43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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