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라이브 채팅', 게임 등 야구팬 소통 기능을 추가한 결과 U 프로야구 앱 이용 순방문자수(UV)가 지난해에 비해 22% 늘어나며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U 프로야구는 가입 중인 통신사 관계없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 받아 이용 가능하다.
U 프로야구는 모바일을 통해 국내 및 해외 야구 실시간 중계는 물론 다양한 야구 콘텐츠를 감상하는 야구 전용 서비스 플랫폼이다.
KBO 5경기 실시간 동시 시청과 '포지션별 영상' '주요장면 다시보기' 및 5G 특화 기능인 '경기장 줌인' '홈 밀착영상' 기능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시즌 ▲'라이브 채팅' ▲게임을 추가해 야구팬 소통 기능을 추가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실시간 채팅과 게임, 응원단을 바로 눈앞에서 보는 재미 등 직관보다 더 직관 같은 '집관' U 프로야구 서비스를 선보인 결과 국내 야구팬의 뜨거운 관심을 받을 수 있었다"며 "프로야구 열기가 더해지는 가운데 고객 의견을 반영한 업데이트 지속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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