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21일 소폭 상승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전 10시 20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0.3원 오른 달러당 1,230.60원을 나타냈다.
환율은 3.4원 내린 달러당 1,226.9원으로 개장해 1,230원 초반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재정환율인 원/엔 환율은 100엔당 1,143.10원을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107.43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0989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달러인덱스는 99.13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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