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22일 상승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전 9시 30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4원 오른 1,234.9원을 나타냈다.
환율은 3.1원 오른 달러당 1,234.0원으로 출발해 1,230원대 중반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시장은 미국과 중국 간 갈등 심화를 주시하고 있다. 이날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에서 발표될 가능성이 있는 경제 지표나 경기 부양책도 환율에 영향을 줄 변수다.
재정환율인 원/엔 환율은 100엔당 1,146.72원을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107.81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0942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달러인덱스는 99.4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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