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22일 상승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6.1원 오른 달러당 1,237.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신흥국 통화나 주식 등 위험자산 회피 분위기가 환율 상승을 압박했다.

시장은 고조되는 미국과 중국 간 갈등도 주목했다.
재정환율인 원/엔 환율은 100엔당 1,153.32원을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107.81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0942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달러인덱스는 99.4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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