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29일 하락세로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전 10시 26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와 같은 1,239.60원을 나타내고 있다.
환율은 1.1원 내린 달러당 1,238.5원으로 출발한 뒤 1239원대서 횡보 중이다.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 제정을 둘러싼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한층 더 고조되며 장중 긴장감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재정환율인 원/엔 환율은 100엔당 1,153.38원을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107.61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1056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달러인덱스는 98.37을 기록했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