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2일 하락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전 11시 6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0.2원 오른 달러당 1,225.2원이다.
환율은 전날보다 1.0원 내린 달러당 1,224.0원으로 출발한 뒤 소폭 상승해 1,225원대서 등락을 보이고 있다.

금융시장에선 위험자산 투자 심리가 회복되는 흐름이다.
재정환율인 원/엔 환율은 100엔당 1,137.87원을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107.55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1134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달러인덱스는 97.82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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