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4일 상승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1.9원 오른 달러당 1,218.7원에 거래를 마쳤다.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와 코스피 흐름, 달러화 대비 위안화 역외 환율 등이 이날 원/달러 환율 흐름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수입업체의 결제 등 대규모 달러 저가매수 수요도 환율 하단을 지지했다.
재정환율인 원/엔 환율은 100엔당 1,117.78원을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108.83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1218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달러인덱스는 97.25을 기록했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