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결혼소감, 신랑 소감과 함께 들어보니
배우 김보미의 결혼소감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7일 김보미는 동갑내기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4일 올해 4월26일에 결혼한다고 발표했었다. 이는 10월 교제를 인정한 후 2개월 만이었다.
하지만 올해 들어 코로나19 사태가 확산됨에 따라, 지난 4월 두 사람은 결혼식을 6주 뒤인 6월7일로 미뤄야 했다.
김보미는 "결혼식 잘 끝날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하다. 오늘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저희 부부 잘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오늘 와주신 모든분들 내일 한분한분 인사드리겠다. 감사하다"고 밝혔다.
또한 윤전일은 "오늘 와주신 모든 하객분들께 감사드리며 고개숙여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행복하게 잘 살겠다. 또 한번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같은 소감을 언론을 통해 접한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비슷한 점이 많고 잘 어울리는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