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23일 하락 마감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7.0원 내린 달러당 1,208.8원에 거래가 마쳤다.
달러당 1,208.8원에 거래를 시작한 환율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 합의가 더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제조업 정책국장의 발언이 나오자 한때 출렁이기도 했다.

재정환율인 원/엔 환율은 100엔당 1,128.12원을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106.88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1248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달러인덱스는 96.98을 기록했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