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24일 하락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9.4원 내린 달러당 1,199.4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환율은 전날보다 2.8원 내린 달러당 1,206.0원에 개장하고서 장중에 계속해서 낙폭을 넓혔다.
밤사이 발표된 주요국 경기 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원화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재정환율인 원/엔 환율은 100엔당 1,125.81원을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106.22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1332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달러인덱스는 96.6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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