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김미라 기자]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과거 여성인권 개선을 위해 이름을 올린 것이 화제다.
전효성은 'n번방 사건' 같은 성범죄를 근절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렛츠겟업 챌린지'에 이름을 올렸다.
캠페인은 여성 인권에 대한 사회 인식 개선을 목표로 시작됐다. 슬로건인 '렛츠겟업'(LET'S GET UP)은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함께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아울러 전 세계 여성과 아동 대상 폭력 문제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던 인권운동가 고(故) 김복동 할머니의 마음이 담긴 '순백가방'과, 평화로운 세상을 기원하는 메시지도 포함된다.
렛츠겟업 챌린지는 참여자가 자기 자신을 소개하고, 취지와 소감을 밝힌 뒤 '렛츠겟업'이라는 문장을 100㏈(데시벨) 이상의 크기로 외치는 내용이다. 미션 성공 후 후속 주자를 지목한다.
지난 달 캠페인 주최측에 따르면 '렛츠겟업 챌린지'에는 가수 전효성을 비롯해 미나, 정하나, 김세정, 배우 윤박, 박윤 등이 잇따라 참여했다.
한편 전효성의 소속사 JHS엔터테인먼트는 1일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맑고 투명한 메이크업으로 순수하고 청초한 매력을 과시한 그의 모습을 전했다.
사진 JHS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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