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한 서울대공원 제한운영 방침으로 휴관했던 식물원과 실내 동물사가 다시 운영된다.
3일 서울대공원에 따르면, 식물원과 실내 동물사 모두 오전 10시∼오후 4시 관람할 수 있다.
방문자는 열화상 카메라로 체온을 재고 손을 소독해야 한다. 방명록 작성 및 QR코드 확인도 필수다.
방역에 협조하지 않거나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실내 전시관에 입장할 수 없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대공원 제한운영 방침으로 휴관했던 식물원과 실내 동물사가 다시 운영된다.
3일 서울대공원에 따르면, 식물원과 실내 동물사 모두 오전 10시∼오후 4시 관람할 수 있다.
방문자는 열화상 카메라로 체온을 재고 손을 소독해야 한다. 방명록 작성 및 QR코드 확인도 필수다.
방역에 협조하지 않거나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실내 전시관에 입장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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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23명…커피점 감염경로, 바캉스 감염 변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1/948171.jpg?w=200&h=130)
오늘(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23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4389명이 됐다. 코로나19 발생현황을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3명, 해외유입이 20명이다.
![[코로나19 발생현황] 할리스커피 선릉역점 관련 4명…정부 "별도 방역수칙 준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2/948283.jpg?w=200&h=130)
오늘(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23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4389명이 됐다. 코로나19 발생현황을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3명, 해외유입이 20명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지역은 서울 2명, 경기 1명 등 수도권에서 3명 모두 나왔다.
![[기상특보] 잠수교·한강공원에 강남역 침수까지…태풍 하구핏에 호우경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2/948270.jpg?w=200&h=130)
태풍 하구핏의 북상으로 호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4일까지 중부지방에 최대 300mm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3일 현재 서울 잠수교 및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통행이 통제되고 있으며, 한강공원과 연결된 반포·잠원·신잠원 나들목이 긴급폐쇄된 상태다. 지난 1일에는 강남역 일대 일부가 물에 잠기기도 했다.
![[기상특보] 태풍 하구핏 영향 집중호우…서울 곳곳 피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2/948280.jpg?w=200&h=130)
3일 현재 서울 잠수교 및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통행이 통제되고 있으며, 한강공원과 연결된 반포·잠원·신잠원 나들목이 긴급폐쇄된 상태다. 특히 이날 오전 9시40분경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차도에는 직경 2m, 깊이 1.5m 크기의 땅꺼짐이 발생했다. 소방당국과 구청은 주변 차량을 통제하고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땅꺼짐 발생에 따른 인명피해나 사고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