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오랜 장마 기승..입맛 잡아줄 한국야쿠르트 '잇츠온 보양 밀키트'

박성민 기자
[첨부사진]한국야쿠르트, 여름철 더위 잡고 시간 아끼는 ‘잇츠온 보양 밀키트’ 인기(버섯닭칼국수).jpg

오랜 장마가 기승하고 있다. 후덥지근한 더위는 날리고 잃어버린 입맛을 살려줄 밀키트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한국야쿠르트에는 '잇츠온 버섯닭칼국수'와 '잇츠온 차돌박이 메밀소바' 2종이 있다.

'잇츠온 버섯닭칼국수'는 더운 여름 지친 몸을 채워줄 보양 밀키트다. 진하고 담백한 닭육수와 생면, 닭가슴살, 새송이 버섯 등이 푸짐하게 들어있다. 반조리 제품인 밀키트 특성상 재료 손질과 육수 제조 등 조리 준비 과정이 따로 필요치 않아 간편하다. 동봉된 레시피에 맞춰 20분정도 조리하면 버섯닭칼국수를 즐길 수 있다.

용량은 2인분이며 1인분씩 개별 포장 돼 있다. 먹을 만큼만 간편히 조리할 수 있어 늦은 시각 야식 메뉴로도 좋다.

'잇츠온 차돌박이 메밀소바'는 여름철 무더위에 제격인 밀키트 제품이다. 시원한 메밀소바를 고소한 차돌박이와 함께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깊은 맛의 육수와 향긋한 메밀국수, 고소한 풍미가 남다른 차돌박이의 조화가 만족스러운 한 끼를 만들어 준다고 한국야쿠르트는 설명한다.

용량은 2-3인분이며 양이 넉넉해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쉽고 간편한 조리로 요리 초보도 근사한 요리를 만들 수 있다고 전했다.

두 제품의 가격은 1만2900원이며 한국야쿠르트 온라인몰 하이프레시를 통해 주문 할 수 있다.

한국야쿠르트 서일원 마케팅 담당은 "'코로나' 시대 여름나기는 조리에 시간과 공이 많이 들어가는 보양식을 간편한 밀키트를 통해 즐기는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신선하고 건강한 제품을 지속해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야쿠르트는 특색있는 다양한 밀키트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차돌박이 순두부찌개', '비프찹스테이크', '감바스알아히요' 등 한식부터 양식, 세계 요리까지 다양하다. 모든 제품은 하이프레시 혹은 프레시 매니저를 통해 주문 가능하다. 배송은 주문 익일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맞춤 배송한다.

한국야쿠르트는 신선간편식 브랜드 잇츠온을 통해 밀키트 제품은 물론 매입 상품도 계속 확대해 소비자 선택폭을 넓혀갈 예정이다.


▲버섯닭칼국수<제공=한국야쿠르트>
▲버섯닭칼국수<제공=한국야쿠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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