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론칭 1년 된 업계 최초 비대면 타이어 방문 교체 서비스 넥스트레벨

박성민 기자
론칭 1년 된 업계 최초 비대면 타이어 방문 교체 서비스 넥스트레벨

업계 최초 비대면 타이어 방문 교체 서비스인 넥센타이어의 넥스트레벨이 론칭 1년이 됐다.

넥센타이어는 이를 기념해 구매 고객 대상 감사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넥스트레벨 GO는 타이어 전문가가 최첨단 장비와 함께 고객의 차량이 위치한 장소로 방문해 소비자와 대면하지 않고도 타이어를 교체하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라는 설명이다.

넥스트레벨 홈페이지를 통해 기존 회원 및 신규 회원에게 2만원 쿠폰을 지급하며 넥센타이어의 프리미엄 제품군인 엔페라 시리즈에 대해 35%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또한, 넥스트레벨 GO의 방문장착 서비스를 추가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내에서 타이어 구매 시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넥스트레벨 홈페이지에서 타이어 4개 구매 시(렌탈 제외), 노트북, 무선청소기, 무선이어폰, 주유 상품권 등 경품 추첨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상품을 지급한다.

넥스트레벨 GO는 론칭 이후 고객들의 많은 성원에 힘입어 작년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 한해 진행했던 서비스를 올 해에는 국내 주요 광역시 뿐만 아니라 충청권역, 전라권역 및 경상권역 일부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했으며 추후 더 많은 고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전국적으로 운영 할 예정이라고 넥센타이어는 전했다.

해당 이벤트 및 서비스 지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넥스트레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넥센타이어

관련 기사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설루션 전문 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HBM 등으로 축적한 AI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단순 메모리 제조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29일 밝혔다. AI Co로 불리는 신생 회사를 통해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 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8천억원, 영업이익 20조1천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천억원 증가한 93조8천억원으로 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천억원 증가한 20조1천억원으로 65% 확대됐다.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미국 텍사스 대규모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가 금융조달과 사전 공정을 마치고 본공사에 돌입했다. 현대건설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LUCY)’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루시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EIP자산운용, PIS펀드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SDT·KAIST, 양자컴퓨팅 공동 연구 협력

SDT·KAIST, 양자컴퓨팅 공동 연구 협력

양자표준기술 전문기업 SDT가 KAIST와 손잡고 양자 기술 발전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 SDT는 KAIST 양자대학원과 양자컴퓨팅 기술 고도화와 공동 연구, 인력 양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26일 대전 유성구 KAIST 본원에서 윤지원 SDT 대표와 김은성 KAIST 양자대학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