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3일 하락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12시 11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5.1원 내린 달러당 1,094.8원이다.
환율은 5.8원 내린 1,094.1원으로 출발했다. 이후 1,093∼1,094원 후반대서 움직이고 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상승세가 주춤하면서 달러화가 최근 강세 흐름을 되돌리고 있다. 이는 원/달러 환율에 하방 압력을 실을 것으로 보인다.

간밤 미 10년물 국채 금리는 장중 연 1.185%까지 올랐다가 미 국채 입찰 후에 전일 대비 0.5bp(1bp=0.01%) 하락한 연 1.136%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는 상승 출발해 오전 11시 51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04포인트(0.23%) 오른 3,161.30이다.
재정환율인 원/엔 환율은 100엔당 1,056.91원 기록했다. 엔/달러 환율은 104.29엔, 달러/유로 환율은 1.2150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달러인덱스는 90.06를 기록했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