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21일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이날 12시 현재 전날 종가보다 0.2원 내린 달러당 1,199.7원을 나타냈다.
전날보다 1.3원 내린 1,099.0원에 시작한 환율은 1,098∼1,099원대에서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간밤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바이든 시대'가 개막했고, 뉴욕 증시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힘을 받는 모습이다.
재정환율인 원/엔 환율은 100엔당 1,062.15원 기록했다. 엔/달러 환율은 103.78 엔, 달러/유로 환율은 1.2078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달러인덱스는 90.4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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