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보드 업체가 전동킥보드의 바른 주차 문화 조성을 위해 이벤트를 실시한다.
공유킥보드 '씽씽'을 운영하는 피유엠피는 공유킥보드를 '씽씽 스테이션' 주차 구역에 반납하는 이용자에게 숙박권·영화 티켓 등을 준다
씽씽 이용 후 스테이션에 주차하면 500원 쿠폰이 자동 발급된다. 1명당 최대 20개까지 받을 수 있어, 최대 1만원 할인이 가능하다.
씽씽은 6월 30일까지 신라스테이 인근 스테이션에 반납하는 이용자에게는 신라스테이 뷔페 10% 할인권과 객실 5% 할인 쿠폰을 준다.
추첨을 통해 신라스테이 스탠다드 객실 숙박권도 증정한다.
이달 21일까지 자산어보 스테이션에 씽씽을 반납하면 해당 영화 관람권 2매를 받을 수 있다. 총 100명을 추첨한다.
씽씽은 설경구·변요한 주연의 이준익 감독 신작 영화 '자산어보' 측과 손잡고 곳곳에 '자산어보 스테이션'도 만들었다.
씽씽 측은 '바른 주차 캠페인'을 펼치는 중이다. 아파트 단지나 스쿨존·공원 등 공공 구역을 반납 금지 존으로 두고 있으며, 불편한 장소에 주차된 씽씽을 신고할 수 있게 했다.
◆ 공유킥보드, 이용자 위주로 대여반납 이뤄져 배려 필요
공유킥보드는 공공자전거처럼 위치가 아닌 이용자 주변에서 대여와 반납이 이뤄진다.
앞선 이용자가 도착지 주변에 세워두면 다음 손님이 스마트기기와 연동한 위성 위치정보 시스템(GPS)을 기반으로 가까운 킥보드를 찾아 타는 방식이다.
이런 가운데 공유킥보드 업체들이 모인 퍼스널모빌리티 산업협의회는 올해 전동킥보드 이용자 안전 및 주정차 문제 등 건강한 전동킥보드 문화 정착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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