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이 24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변경의 건 ▲사내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이 될 사외이사 선임의 건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이 상정된다.
감사위원회 위원이 될 사외이사 선임의 건 중 윤예준 후보와 관련해 국내 의결권 자문사인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CGCG)는, 윤 후보가 회사의 임직원이었고 이에 대주주나 경영진을 감시, 견제할 수 있는 독립성에 중대한 의문이 제기 된다고 우려하며 반대를 하기를 권고했다.
그는 1998년부터 2006년 6월까지 교보생명보험의 여신사업본부장으로 재직했다. 과거에는 제이영동고속도로 주식회사의 대표이사, 조은저축은행의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한편 교보증권의 김해준, 박봉권 대표의 각자대표체제가 이석기, 박봉권 대표의 각자대표체제로 바뀔 전망이다. 김해준 대표를 대신해 지난 해 말 교보생명 부사장에서 교보증권 상임고문으로 온 이석기 고문이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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