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공
영세 소상공인이 온라인 판로 지원 받는 길이 커졌다.
서울시는 주요 온라인 쇼핑몰 내 소상공인 전용관 '쏠쏠마켓' 지원 대상을 지난해 300개 업체에서 올해는 1천200개로 대폭 늘렸다고 22일 밝혔다.
쿠팡·지마켓·티몬 등 대형 온라인몰 6곳 내 전용관 쏠쏠마켓은 일반 업체보다 저렴한 판매수수료는 물론 할인쿠폰 발행과 홍보 등 마케팅 지원도 받는다.
시는 성장 가능성과 제품 경쟁력 등을 평가해 쏠쏠마켓에 입점할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소상공인은 다음 달 9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생산성본부 홈페이지(kpc.or.kr)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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