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는 31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사내이사 선임(손경식, 김홍기, 임경묵)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이 상정된다.
손경식 후보는 CJ와 CJ제일제당의 대표이사로, 1994년 CJ의 대표이사가 된 이래 현재까지 대표이사 직을 수행하고 있다. 손 후보는 1939년생으로, 현재 82세다.
한편, 이재현 CJ그룹 회장은 2014년부터 모든 계열사 등기이사에서 물러난 후 이 회장의 외삼촌인 손 회장이 경영을 대신 맡으면서 CJ그룹은 두 사람의 공동 회장 체제로 가고 있다.
과거 이 회장은 CJ대한통운 등 주요 계열사 6곳의 등기이사를 맡았었다. 2017년 경영 복귀 후 사내이사는 맡고 있지 않다.
<사진=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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