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어워즈 30일 마곡사이언스 파크서 개최
구광모 LG 대표의 1분기 마지막 메시지는 고객 감동이었다.
올해 신년사를 통해 "고객 감동을 완성해 고객을 팬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 구광모 대표는 'LG 어워즈(Awards)' 시상식에서도 이 메시지를 강조했다.
구광모 대표는 "고객을 향한 진실한 마음으로 바로 행동하고 도전하는 것이 LG가 추구하는 혁신"이라며 "보여주신 진실한 마음이 고객의 삶을 바꾸는 더 큰 혁신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구 대표의 메시지는 LG그룹의 시상식인 'LG 어워즈' 선정 기준에 담겼다. LG는 LG어워즈 수상자 선정 기준이 철저하게 고객 가치 관점에서 사례를 선정해 시상했다.
특히 올해는 서비스센터와 콜센터, B2B 고객 대응 부서 등 최일선 고객 접점 구성원들의 고객을 향한 노력을 발굴해 격려하기 위해 '고객 접점' 부문에서 별도로 최고상인 '일등 LG상'을 줬다. '고객 감동 실천 특별상'도 새롭게 만들었다.
'고객 접접' 부문에서는 LG전자 홍성 서비스지점 임호성 주임이 '시장 선도' 부문에서는 '48인치 OLED TV'를 출시해 '최고의 게이밍TV'라는 평판을 쌓은 LG전자·LG 디스플레이 프로젝트팀이 수상했다. '기반 프로세스' 부문에서는 배터리 공장 증설 과정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동화 등을 통해 고객 요구에 대응한 LG에너지솔루션 중국 법인 팀이 수상했다.
올해 신설된 '고객 감동 실천 특별상'은 고객 응대 과정에서 감동을 끌어낸 13개 팀이 수상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