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안전 자산 선호 심리 영향에 하락 마감했다.
환율은 0.4원 오른 달러당 1118.5원에 마감했다.
미래에셋증권은 "미국 경제 정상화 및 대규모 투자 기대감에 안전자산 선호 심리 약해지며 하락했다"고 말했다.
아시아 주요국 환율도 하락했다.
원/엔 재정 환율은 이날 오후 3시 30분 기준 100엔당 1015.34원이다. 전날 오후 3시 30분 기준가(1024.56원)에서 9.22원 내렸다.
원/위안 재정 환율은 같은 시간 175.13원으로 전날 오후 3시 30분 보다 0.22원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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