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전 거래일 종가보다 7원 오른 1133.10원에 마감했다.
미래에셋증권은 "미국의 견조한 경제지표 및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영향으로 상승 마감했다"고 말했다.
다만 수급상 한국조선해양 등 추가 수주 소식에 반기말 이후 이월된 수출업체의 네고(달러화 매도) 물량이 나오면서 추가 상승폭을 제한했다.
여기에 오는 2일 미국 6월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시장 참여자들의 관망세가 이어졌다.
이런 가운데 원/엔 재정환율은 오후 3시 30분 기준 100엔당 1019.30원을 위안화는 175.09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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