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전 거래일 보다 8.10원 오른 달러당 1137.8원에 마감했다.
미래에셋증권 글로벌주식컨설팅팀 관계자는 "(원달러 환율은) 미국 경제 회복 둔화 우려 및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 급증에 안전자산 선호 심리 되살아나며 상승세"였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달러 인덱스는 전날 기준 92.5p로 0.3% 올랐다.
원/엔 재정 환율은 이날 오후 3시 30분 기준 100엔당 1028.23원을 기록했고 원/위안 재정환율은 같은 시간 175.9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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