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다음주 현대차 등 586개사 주총…24일 276개사 몰려

이겨레 기자

3월 하순 상장사들의 정기주주총회 개최가 몰리면서 다음주에만 500곳 이상의 주주총회가 열린다.

대부분 상장사 주총은 이달 마지막 주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17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다음 주(20∼24일) 12월 결산 상장법인 2509개사 중 586개사가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시장별로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자동차 등 299개사, 코스닥시장에서 한탑 등 278개사, 코넥스 시장에서 럭스피아 등 9개사가 주총을 연다.

가장 주총이 많이 열리는 날은 24일 금요일이다.

BYC, KB금융지주, KISCO홀딩스. 하나금융지주, 오스템임플란트 등을 포함해 276개사가 주총을 연다.

앞서 지난 6∼10일에는 4개사가, 13∼17일에는 76개사가 주총을 개최했다.

주주총회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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