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엔하이픈이 일본 레코드대상에서 수상했다.
22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은 '제65회 빛나는! 일본 레코드대상'에서 '특별국제음악상'(Special international music award) 수상자로 꼽혔다.
▲ 보이그룹 엔하이픈. [연합뉴스 제공]
이와 관련, 빌리프랩은 "역대 이 부문 수상자 중 데뷔 후 최단기간에 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일본 레코드대상은 일본작곡가협회에서 주최하는 음악 시상식으로, 매년 12월 30일 일본 TBS를 통해 생중계된다.
앞서 엔하이픈은 올여름 월드투어를 통해 '꿈의 무대'로 불리는 일본 도쿄돔과 미국 스타디움 공연장에서 팬들을 만났다. 지난 16일에는 다섯 번째 미니음반 '오렌지 블러드'(ORANGE BLOOD)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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