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 신인왕 유해란의 기부 소식이 전해졌다.
13일 다올금융그룹에 따르면, 유해란은 소속사인 다올금융그룹과 함께 서울재활병원에 새 병원 건립 기금 3000만원을 기부했다.
▲ 다올금융그룹과 유해란의 기부금 전달식. [연합뉴스 제공]
다올금융그룹은 유해란의 LPGA 투어 첫 우승과 신인상 수상을 기념해 서울재활병원 새 병원 건립기금 후원 이벤트를 통해 기부금 2000만원을 마련했다. 여기에 유해란이 1000만원을 보태 3000만원을 기부하게 됐다.
서울재활병원은 수도권 공공어린이 재활병원으로 척수손상, 뇌성마비, 발달장애 등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재활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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