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계열사 네오플의 기부 소식이 알려지고 있다.
13일 네오플은 전문요양병원 건립을 돕고자 승일희망재단에 20억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건립되는 전문요양병원은 중증 근육성 질환 환자에게 맞춤 의료 및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2024년 12월 개원을 목표로 경기 용인시에 국내 최초로 건립될 예정이다. 연면적 4995㎡에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로 약 76개 병상과 재활치료 시설로 구성된다.
네오플의 기부금은 건축 비용과 개원 후 인건비 및 운영비로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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