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댈러스 매버릭스 구단주가 바뀌었다.
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NBA 사무국은 댈러스 구단주였던 마크 큐번의 지배주주 지분을 카지노 회사인 라스베이거스 샌즈를 운영하는 가족에게 매각하는 거래를 승인했다.
▲ 새로운 NBA 댈러스 구단주 미리엄 애덜슨. [AP/연합뉴스 제공]
이 거래는 라스베이거스 샌즈를 운영하는 미리엄 애덜슨과 그의 사위인 패트릭 듀몬트가 댈러스 구단 매입 의향을 발표한 지 한 달 만에 승인됐다.
매입 금액은 35억달러(약 4조5290억원)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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