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핸볼 페스티벌 6일 열릴 예정이다.
5일 대한핸드볼협회에 따르면, 올해 핸볼 페스티벌은 인천 선학경기장에서 열리며 서울과 경기 지역 초등학교 24개 팀 220여명이 출전한다.
▲ 제1회 핸볼 페스티벌. [연합뉴스 제공]
'핸볼'은 학교 체육활동에 적합하도록 기존 핸드볼을 변형해 개발한 학교형 스포츠다. 지난해 말 기준 전국 150개 초등학교가 체육 시간에 핸볼을 도입했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엘리트 선수가 아닌 일반 학생만 참여할 수 있다. 경기 이외에도 참여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하도록 디지털 체험, 페이스 페인팅, 시화 창작, ESG 포토 등의 프로그램이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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