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응암·홍은동 정전이 발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7일 새벽 오전 3시19분부터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767호에 정전이 발생했다.
▲ 서울 응암·홍은동 정전 자료사진. [연합뉴스 제공]
당초 피해 지역이 은평구 응암동과 서대문구 홍은동 일대로 알려졌으나 한국전력공사는 홍은동에만 피해가 한정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정정했다.
한전에 따르면 오전 5시50분쯤 766호에 전기 공급이 재개됐으며, 나머지 1호는 정전 약 5시간40분 만인 오전 8시58분쯤 복구됐다.
한전은 전기를 공급하는 연결장치인 개폐장치 이상으로 정전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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