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전라권 중심 대설 특보가 발표됨에 따라 중대본 1단계가 가동되기 시작했다.
22일 행정안전부는 오전 8시30분부터 대설 위기 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했다.
▲ 충청·전라권 대설 특보. [연합뉴스 자료사진]
중대본은 24일까지 서해안을 중심으로 강설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요 도로 제설과 함께 이면도로나 보행로 등 후속 제설을 철저히 실시할 것을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23일까지 충청권에는 2~7cm, 특히 전북 서부와 전남 서해안은 20cm 이상의 많은 눈이 예보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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