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3세 영국 국왕이 암 진단을 받고 치료를 시작했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찰스 3세(75) 국왕은 지난주 전립선 비대증 치료 중 암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기 시작했다.
▲ 영국 찰스 3세 국왕. [로이터/연합뉴스 제공]
영국 왕실은 암의 종류나 단계 등에 관해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전립선암은 아니라고 밝혔다.
찰스 3세 국왕은 5일(현지시간) 샌드링엄 영지에서 런던으로 이동해 외래 진료를 시작했으며, 이날은 런던에서 머물렀다.
국왕은 공개 활동을 잠시 중단하지만, 문서 작업과 사적 회의를 포함해서 국가 원수로서 헌법적 역할은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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