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 명창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15일 연합뉴스는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고법 이수자인 박정아 명창이 유방암 투병 중 지난 14일 49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 박정아 명창. [연합뉴스 제공]
박정아 명창은 국창 임방울 선생의 3대 제자다. '미스트롯2'에 출연한 신동 김태연을 비롯해 많은 국악 인재를 길러냈다.
빈소는 광주 남구 광주남문장례식장 201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16일 오전 9시30분, 장지는 광주 영락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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