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완도에서 길고양이들이 떼죽음을 당했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완도군 완도읍 시가지 거리에서 고양이 32마리가 폐사체로 발견됐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됐다.
▲ 길고양이 자료사진. [연합뉴스 제공]
고양이들의 폐사체는 지난달 19일부터 발견되기 시작했으며, 외관상 특이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농림축산검역본부에 길고양이 사체 부검을 의뢰하는 등 정확한 경위를 파악할 방침이다.
전남 완도에서 길고양이들이 떼죽음을 당했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완도군 완도읍 시가지 거리에서 고양이 32마리가 폐사체로 발견됐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됐다.
고양이들의 폐사체는 지난달 19일부터 발견되기 시작했으며, 외관상 특이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농림축산검역본부에 길고양이 사체 부검을 의뢰하는 등 정확한 경위를 파악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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