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페이스북 장애 사태가 2시간만에 일단락된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미국 대형 정보기술(IT) 업체 메타가 운영하는 소셜네트워크(SNS) 서비스들이 5일(현지시간) 대규모 접속 장애 문제를 겪었다.
▲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의 로고. [AP/연합뉴스 제공]
접속 중단을 추적하는 웹사이트 '다운디텍터'(downdetector)도 페이스북 기준으로 미 동부 시간 이날 오전 10시쯤부터 약 55만명이 접속 중단을 겪었다고 밝혔다.
인스타그램과 스레드 이용자의 장애 신고건수는 각각 9만2000명과 1만2000명에 달했다. 접속 장애는 미국 이외에도 영국, 캐나다, 멕시코 등에서도 보고됐다.
접속 장애는 약 2시간 만에 일단락됐으며,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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