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에 신형 순찰정 2정이 내달 배치된다.
19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신형 순찰정은 길이 9.5m, 무게 4.2t이며, 엔진출력은 600마력으로 기존 순찰정(500마력)보다 20% 강화됐다. 각종 구조장비를 실을 수 있는 공간도 1.6배로 커졌고 냉·난방기도 설치됐다.
▲ 한강 신형 순찰정. [연합뉴스 제공]
지난해 4월부터 제작된 신형 순찰정은 이달 말까지 시험 운항을 거친 후, 내달부터 각각 망원·이촌 한강치안센터에 배치돼 인명 구조와 순찰 활동에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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