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의 정지윤이 팀에 3년 더 남기로 했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현대건설 구단 측은 2023-2024시즌 종료 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정지윤과 계약기간 3년, 총액 16억5000만원에 계약을 마쳤다.
▲ 현대건설 정지윤 FA 잔류 계약. [연합뉴스 제공]
2018-2019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현대건설에 지명된 정지윤은 생애 첫 FA 자격을 얻은 뒤에도 현대건설 잔류를 택했다.
이로써 정지윤은 현대건설과의 동행 기간을 6시즌에서 9시즌으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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