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GS칼텍스 김주향 영입…3년 최대 7억2000만원

김영 기자

프로배구 여자부 GS칼텍스의 김주향 영입 소식이 전해졌다.

18일 GS칼텍스에 따르면, 구단 측은 자유계약선수(FA) 아웃사이드 히터 김주향(25)과 3년 최대 7억2000만원의 계약을 체결했다.

GS칼텍스 김주향
▲ GS칼텍스 김주향 영입. [연합뉴스 제공]

김주향은 2024-2025시즌 총 2억2000만원(연봉 1억5000만원, 옵션 7000만원), 2025-2026시즌과 2026-2027시즌 두 시즌은 각각 총 2억5000만원(연봉 1억5000만원, 옵션 1억원)을 받게 된다.

GS칼텍스는 김주향에 대해 공격력과 수비력을 겸비한 자원으로 특히 공격력이 우수하다고 평가받는다며, 팀 공격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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