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통신사 텔레포니카의 1분기 순이익은 매출 증가로 예상보다 79% 증가했다.
9일(현지 시각)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텔레포니카는 1분기 매출 101억 4천만 유로에서 5억 3200만 유로(5억 7147만 달러·약 7840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PA/연합뉴스 제공]
텔레포니카가 제공한 컨센서스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들은 매출 100억 7천만 유로 중 3억 8800만 유로의 순이익을 예상했다.
수익성의 척도인 이자, 세금, 감가상각 및 상각 전 조정 이익은 1.9% 증가한 32억 1천만 유로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1분기 실적은 1년 전체 목표치를 재차 강조한 경영진의 기대에 부합했다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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