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의 지난해 정산금이 193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임영웅은 지난해 용역비로 193억원을 정산받았다. 여기에 소속 아티스트 미지급금으로 돼 있는 32억원 및 작년 물고기뮤직 배당액 10억원을 더하면 임영웅이 올린 수익은 약 235억원이다.
▲ 임영웅 정산금 작년에만 193억원. [연합뉴스 제공]
임영웅은 물고기뮤직의 지분 50%를 갖고 있는 최대 주주다. 물고기뮤직의 작년 매출은 361억원으로 전년 대비 1.0%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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