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에 폭염경보가 발령됐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10일 오후 4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경보가 발령됐다. 2008년 폭염특보제가 도입된 이후 서울에 '9월 폭염경보'가 발령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 서울 전역 폭염경보 자료사진. [연합뉴스 제공]
폭염경보는 일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상황이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기상청은 11일 오후까지 매우 무덥다가, 11일 저녁부터 기온이 낮아지면서 폭염특보가 해제되거나 경보가 주의보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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