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충북청주FC의 초대 사령탑 최윤겸 감독이 사퇴했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윤겸 감독은 구단의 발전을 위해 자진 사퇴 의사를 표명했다.
▲ 최윤겸 사퇴. [연합뉴스 제공]
최 감독은 지난해 K리그에 가세한 충북청주의 초대 사령탑을 맡아 2023시즌 팀을 13개 팀 중 8위에 올려놨다.
하지만 이번 시즌 충북청주는 30경기를 치른 가운데 10위(승점 36)에 머물러 있으며, 특히 8월부터 7경기 연속 무승(4무 3패)에 그치며 결국 감독 사퇴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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