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장관 탄핵안이 가결됐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박성재 법무부장관 탄핵안은 12일 국회 본회의에서 재석 295명에 찬성 195명, 반대 100명으로 가결됐다. 법무부 장관 탄핵안이 국회에서 통과된 것은 헌정사상 처음이다.
▲ 법무부장관 탄핵안 가결 [연합뉴스 제공]
민주당은 박성재 장관 탄핵안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과정을 언급하며 "내란행위 모의에 해당하는 국무회의에 참석해 의사결정에 관여했다"고 탄핵을 주장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