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이니셔티브(Chiang Mai Initiative·CMI)는 아시아 지역 내 금융 협력을 강화하고 외환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진 다자간 통화 스왑 협정이다.
2000년 5월 태국 치앙마이에서 열린 ASEAN 3 재무장관 회의에서 처음 제안되어 시작되었습니다.
CMI는 1997년 아시아 금융위기 이후 지역 금융안정의 필요성을 인식한 결과로, 회원국 간 통화 스왑을 통해 외환보유고 부족이나 단기 유동성 위기 발생 시 상호 지원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회원국은 ASEAN 10개국과 한·중·일(ASEAN 3)으로 양자간 통화 스왑 협정(Bilateral Swap Agreement, BSA)과 다자간 통화 스왑 협정(CMIM, Chiang Mai Initiative Multilateralization)이 있다.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관련 사례를 정리했다.
▲1997년 아시아 금융위기 이후 대응
당시 한국, 태국, 인도네시아 등 많은 아시아 국가가 외환위기로 심각한 경제적 타격을 입었다.
이것이 CMI 설립의 동기가 됐다.
▲글로벌 금융위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확산되면서 아시아 국가 간 협력 필요성이 재확인됐다.
CMIM의 다자간 체제로 전환 논의가 가속화됐다.
▲COVID-19 팬데믹 (2020년)
팬데믹으로 글로벌 경제 위기가 촉발되었지만, CMI 및 CMIM의 안정적 구조 덕분에 ASEAN 3 국가들이 외환 위기를 효과적으로 회피했다.
치앙마이 이니셔티브는 아시아 금융안정의 핵심 기제로 자리 잡으며, 금융위기 예방 및 대응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Source: Conversation with chat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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